인사말
오늘도 하루가 가고 있습니다.
흐르는 세월은 막을 수가 없고, 세월이 가면서 건강도 믿음도 절대적 가치관도 희미해지는 둣 합니다.
누군가에게 해 주어야 할 일을 주변여건으로 해 주지 못할 때, 혹은 능력이 부족해 해주지 못할 때의 아픔이란 참으로 힘이 듭니다.
새옹지마처럼 반듯이 이 아픔 뒤에 좋은 것이 올 것이라는 희망에 오늘도 다들 힘겨워하며 사는 듯 합니다.
다들 힘내시고, 아자아자아자 외치며, 또 하루를 이겨내시길 바랍니다.
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
오늘도 당신은 위너입니다.
미르
손찬용 배상

